피카소
프리미엄 207A & 꼴레지오니207a & 플라즈마 37
모두 베이스용으로 최고인 브러쉬!
207a 시리즈는 발색이 약한편이고, 농도 조절이 되기 때문에, 여리여리한 메이크업이 가능하지만, 브러쉬가 작은 편이라 발색이 답답하고, 베이스를 빠르게 올리려다 눈두덩이에 섀도우 경계가 쉽게 생김.
반면, 플라즈마 37은 친환경 옥수수추출물 합성모로, 모가 굉장히 부드러우며, 탄성이 적당함. 그래서 발색이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임. 게다가, 면적이 넓고 모량이 풍부하기 때문에, 베이스를 올릴 때 매우 쉽고 편안함.
손잡이가 짧은 편이라, 수납이 쉬운데다가
반투명무지개색의 플라스틱이라, 예쁘고 가벼움!
플라즈마 라인에 다른 시리즈들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
재구매의사 300%!
이 리뷰는 2020.10.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