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살 때 받았던 증정품. 웬 걸. 스킨 누더 쿠션은 별로였고, 래디언스 크림은 물건이었다. 재작년인가 겨울에 꼬박꼬박 써줄 정도. 정샘물 물 에센스랑 물 크림은 유명한데 이건 왜 안 유명할까 의문이 듦... 물크림같은 경우는 양조절 잘못하면 외려 베이스가 뭉치고 끈적끈적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근데 이건 막 발라 흡수시켜주면 속건조 없는 나름 촉촉한 피부 적당히 유지.
물크림보다 가볍고 쓰기 쉬워 이게 더 손이 갔다.
화장이 잘 먹는 것까진 모르겠지만 가볍게 기초하고 부족하다
느꼈을 때 이거로 마무리 싹 해주면 보습도 잘 되고 굿굿.
메이크업 전 건조한 겨울에 쓰면 좋은 제품.
이 리뷰는 2020.12.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