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은근 꿀템인데! 역시 나만 아는게 아니었어..ㅋㅋ 손에 안익었을때는 부자연스럽긴 한데, 익숙해지면 자기한테 맞게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요 다만 부피감이 있는편이라 간격이 넓게 띄워지다보니 저한텐 좀 안어울려서 장시간 외출에만 사용하는 편이었어요 뺀 직후엔 과하지만 핀컬보다 오래가는건 좋더라구요 지속력 더 좋은 방법을 찾아서 요즘은 사용 잘 안하는 편이지만 바빠서 시간없을땐 여전히 이게 더 유용할 것 같아서 상비해두는편. 오래 유지해야하거나 볼륨 많이 살려야되는분들한테 추천해요
이 리뷰는 2021.06.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