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걸 잘못사용하는건지... 이거 개발 동기를 보고 앗 이거다 했거든요. 트러블 패치를 사용하자니 화장품을 그 위에 발라도 티나고 주변에만 발라도 티나고 그래서 보호 해주는패치 역할을해주면서 그 위에 컨실러를 얹어도 티가 나지 않는 제품!! 얼마나 신박합니까? 근데요 얹어도 컨실러랑 같이 뭉개지고 바르고 자면 이곳저곳 묻고 해서 사실 무쓸모라고 느껴져서 한켠에 처박템으로 있는 중입니다. ㅠㅠ
요즘 다시 트러블이 올라와서 써주고 있는데 제형도 연고 같고 케이스도 딱 연고느낌이에요 !
바르면 그부분이 무광으로 딱 덮여서 외부 공기를 차단해준다고 하네요~ 바르는 패치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자잘한 트러블은 이틀 정도 되니 가라앉았고 큰 트러블은 일주일정도 되니 사그라들었어요 메이크업할때도 티가 안나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