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형 : 흰색의 로션타입. 촉촉하면서 미끌리듯 발린다.
촉촉하기만 하면 금방 날아가는데 유분이 적정량 들어있어서 미끌리듯 발리면서 보습이 유지가 되는듯. 어느정도 유분이 필요하지만 끈적이는 거 바르면 바로 트러블 나는 수부지에게 너무 감사한 제형.
2.효과 : 수부지에게 유수분 밸런스를 미친듯이 잘 잡아줌.
3.사용 계절 : 일년 내내. 사용량을 조절하면 사계절 커버 가능. 패키지 리뉴얼 전 유리병 펌핑기에 담겨있던 시절부터 잘 쓰고 있음. 사용하기는 펌핑기에 담겨있던 때가 양조절하기 좋았던 듯.
4.총평 : 수부지에게 유수분 밸런스가 뭐냐고 묻는다면 바로 이거. 얘를 기준으로 여름에는 살짝 덜 바르고 피지관리 신경써서 하고, 겨울에는 두번 바르고 살짝 더 리치한 제품을 추가하면 됨. 없으면 불안한 기본 로션 겸 에센스.
이 리뷰는 2025.02.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