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핑크
베리떼 크리미 컬러 립밤 쓰고 있었는데 이게 단종이 되서... 구할 수가 없드라구요ㅠㅠ 그래서 라이트 핑크 틴트 립밤 뭐가 좋나 찾던 중에 괜찮다고 해서 구매하게 됬어요
우선 베리떼보다 단단하다고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색도 연하게 잘 올라오고 각질부각도 덜하더라구요
그리고 베리떼보다 덜 건조해져요!! 베리떼는 바를땐 촉촉해도 이게 립밤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각질이 와사삭 일어났는데 요건 오후 1시 정도에 발라서 어후 7가 넘을때까지 그런게 없었어요
부드럽게 잘발려요
입술색이 없어서 보통 약한 틴티드 기능이라도 들어간 것을 선호하는데, 제가 고른게 색감있는 립밤이더라구요
보통의 립밤처럼 묻어남은 있는데 색 지속력은 좀 있는 것 같아요.
케이스가 약간 독특한 방법으로 열리는데
예쁘지만 좀 두꺼운 느낌이라 취향은 아니었어요^_^;
ynm립밤이 좋다는 애기를 많이
들어서 궁금해서 구입해봣어요
핑크색은 자연스럽게 바른듯 안바른듯해요
오렌지색은
외출용으로 쓰고있어요
색은 있지만 착색은 없어서
호불호가 거의 없을것같아요
바르고나서
입술 각질이 잠잠해졌어요
ynm의 다른종류의 립밤도 있던데
종류별로 사서 써보고싶네요
쫀쫀&촉촉하게 발리고 보습력이 좋아요!
게다가 컬러가 너무 예뻐요ㅠ 이런 여리여이한 컬러의 립밤은 보통 입술에 올리면 티가 잘 안나는데,, 요거는 보이는 그대로 발색이 너무 잘돼서 풀메, 쌩얼 다 잘 어울려요!!
립밤인데도 불구하고 착색도 아주 옅게 남는것도 맘에들어요 ㅎ
광고로 봤을 때는 디자인 이쁘고 색상 이쁘고 보습력은 그럭저럭(?)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전부다 생각이상이었어요 ㅎㅎ 색상이 반투명하게 발리는데 되게 이쁜 쿨톤용 핑크입니다. 톤다운도 아니고 과하게 쨍한것도 아니고 중간 채도의 핑크에요. 특히 본래 입술 색이 칙칙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컬러감이 있긴 하지만 투명 촉촉하게 발려서 생얼에 발라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쫀쫀하게 발리는데 보습력이 아주 오래 가요. 다만 묻어남은 좀 있습니다..! 보습력이 오래 가다보니 립틴트처럼 픽싱 이런게 없어서 바른지 한두시간이 지나도 묻어나긴 해요..ㅎㅎ
보통 립밤 구매할 때 보습력 vs 색깔 둘 중 하나만 만족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립밤은 둘 다 잡은 것 같아요ㅎㅎ 생얼과 연한 메이크업 모두에 쓸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21호 여름쿨톤>
평소 입술이 자주 건조해져서 립밤은 필수인 사람입니다! YNM 캔디 허니 립밤은 케이스도 예쁘고 색도 피부 온도에 따라 자연스러운 혈색으로 바꾸어주는 좋은 제품이에요. 다만 저는 바세*처럼 쫀쫀하고 시간이 지나도 촉촉함이 유지되는 그런 꾸덕한 립밤을 선호하다보니 이 제품은 조금 아쉬웠어요. 약간 유분같은 얇은 촉촉막 느낌..? 저처럼 꾸덕함을 좋아하신다면 참고하세요!
[허니립밤 2세대] 캔디 허니 립밤: 촉촉함이 지속되도록 도와주고, 라이트핑크 컬러는 수채화를 입술 위에 그리는 것처럼 매력적인 룩을 연출할 수 있게 해줬어요~ 입술 뿐만 아니라 치크로도 활용 가능해서 메이크업 도구 한 번으로 멀티태스킹을 완벽하게 할 수 있었답니다! 🎨👄
제 최애 립밤 ❤️
컬러 립밤은 수분감이 늘 부족한 느낌이라 일반 립밤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그래도 꽤 촉촉함이 오래가는 편이엥이에요
디자인도 버튼식으로 누르면 나오는 방식이라 사용하기도 편의성이 좋더라구요
발색 부분은 개인적 취향 차이가 있을거 같아요
발색이 잘 올라오는 편이라 일반 컬러 립밤이 발색이 약해서 피하셨던 분들은 좋을거 같고
저같은 경우에는 틴트 바르고 위에 바를때 색이 섞이는게 좀 느껴져서 단독 사용만 하게되네요
코랄색상 개인적으로 더 손이 많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