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랑도 뮬리도 타이밍을 구매했어요!
은은하고 차분한 코랄베이스에 골드펄과 핑크펄이 촉촉 영롱 자글자글하게 모여서 촉촉하고 그렁그렁한 빛이 나는 제품이에요.
베이스 색상이 은은해서 핑크빛, 코랄빛이 도는 아이메이크업에 다 무난하게 어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눈두덩, 눈 앞머리, 애굣살 어떤 곳에 써도 예쁜 펄이에요.
펄감이 너무 화려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수수하지도 않고 딱 적당하면서, 그렁그렁하고 자글자글한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고, 부담스럽지 않아요
질감도 꽤 촉촉했고, 밀착력과 발색력, 뭉침 등에서 다 괜찮다고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펄감을 너무 좋아하고, 가을뮤트인 제게도 잘 어울리고, 제가 피부톤이 어두워서 애굣살 유명템을 바르면 너무 부담스럽거나 화이트한 느낌이 없지 않았는데, 이건 그렇지 않아서 넘 좋아요!
제 인생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