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감이 느껴지는 시트마스크에요. 공홈에서 다른 거 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았던 것 같아요.
스파클링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독특한 뭔가가 있는 건 아니구요^^; 그냥 라이트하고 시원하고 평범한 시트마스크에요..ㅎ
영양감이 있는 마스크는 아니라서 특별 케어 느낌은 아니고 그냥 데일리하게 케어하기에 좋아요 ㅎ
에센스가 약간 쫀쫀한 느낌이 있어서 시트마스크를 제거하고 나서도 (특별히 다른 크림을 덧바르지 않아도) 수분감이 한동안 유지된다고 느꼈어요.
사은품으로 받았어요
전반적으로는 약간 별루였어요ㅠ 우선 시트가 따가워요 재질 자체도 뻣뻑하고 얇아서 에센스를 많이 머금지 못하는듯 하고 마스크시트 오래 붙여놓는 편인데 15분이상 지나니 피부가 자극되어서 너무 따갑고 오히려 건조해지는듯했어요ㅠㅠ 떼고나니 촉촉해지고 안색도 밝아졌고 마스크시트로서의 기능이 아주 나쁜편은 아니나, 시트 품질이 너무 떨어지고 에센스도 특별히 좋은지 모르겠어서 구매안할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