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발리고 밀착력이 엄청 좋음 너무 매트하지도 않고 약간 촉촉함
매트 틴트라기보단 벨벳 틴트임
입술에 발라도 바른 느낌이 안 나서 마치 안 바른 거 같음
근데 블러링한 듯한 느낌이긴 한데 주름부각 각질부각은 약간 있음
입술 다 텄을 땐 절대 못 바르는 틴트
납작한 직사각형 팁이 바르기도 좋고 생각보다 그라데이션하기도 좋음 다만 풀 립으로 바를 땐 입술 모양에 안 맞아서 불편함
지속력은 뭐 먹으면 다 지워지는 정도고 뭐 먹지만 않으면 착색은 많이 남아있음
다만 스타트 나우는 내가 좋아하는 쨍한 레드지만 아주 약간 분홍기가 돌아서 그런지 핑크 착색됨
겨울 쿨 브라이트에게 어울리는 컬러다
근데 뭐 먹거나 마시면 묻어남 특히 서브웨이 샌드위치 먹는데 엄청 많이 묻어나서 너무 놀람
이 리뷰는 2020.09.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