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긴 해도 촉촉하면서 톤업까지 한 번에 되는
썬크림이랑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피부가 조금 민감성이라
희한하게 썬크림 말르면 피부가 뒤집어지거든요?
근데 이 제품은 피부가 안 뒤집어져서 일단 사용하기 좋았고,
수부지 피부가 사용하기에도 유분기가 그리 많지 않아
기초 후에 이거 발라주고 랑콤 땡이돌 파운데이션 올리면
무너짐도 덜하고 지속력도 꽤 괜찮더라고요.
너무 귀찮을 때 이것만 바르고 나가는데
한 톤 정도 톤업돼서 나름 괜찮은 거 같아요.
아주 어렸을때부터 11년간 사용해온 선크림이였습니다.
1. 부드럽게 발린다.
정말 부드럽게 발립니당. 로션위에 얹어도 부드럽게 발리구요.
2. 위에 파운데이션을 올려도 밀리지 않아요
3. 자연스러운 톤업효과. 바르면 하얗게 되긴 하는데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에요
4. 개인적인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냄새가 좋아요
아쉬운 점으로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게 이 제품의 유일한 흠이죠..
피부 타입:
- 민감한 편
- 부드럽게 발리는 유기자차/혼합형 선호
- 톤업 비선호
선크림치고 너무 비싸지만 퀄리티는 그만큼 좋은 선크림☀️
학생 때부터 리뉴얼까지 거의 10년은 쓴 것 같아요
백화점 선크림 중에서는 가장 만족도가 높은 선크림입니다!
발림성도 좋고 밀리지 않고 밀착력도 좋은 편이예요
자극감이 없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었고 기름지지 않아서 오래오래 썼던 템!
하지만 선크림은 365일 데일리템인데 용량 대비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감당 가능하시다면 굉장히 추천하는 선크림♡
톤업되는 선크림 원래는 안좋아하는데 요즘은 마스크때문에 화장안하게되는 경우가 많아서 톤업되는 선크림도 사용해보고있어요 선크림 많이 바르는편인데 많이 바르면 몽글몽글 제형이 뭉치더라구요ㅜ 양조절이 필히 해줘야하는 선크림이라 손이 잘안가는데다가 가격도 비싸고 굳이 이 제품을 재구매해야할 이유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