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느낌은 살짝 기름진 느낌이었는데 다른 논픽션 핸드크림들보다 더 촉촉하고 손에 부드럽게 흡수됐어요.(같은 브랜드라 큰 차이 없을텐데 이건 기분탓인 거 같음)
잔향은 은은하게 남고 손을 씻은 후에도 향이 아주 약간 남았어요. 첫향은 좀 강하게 느껴져서 진한 향을 좋아하지 않으면 싫어할 수도 있는데 잔향 생각하면 또 쓰고 싶고 그런 향이에요.
왠지 모르겠는데 보라색 꽃이 생각나는 그런 향이었고, 어디선가 향수로 만나본 향이랑 비슷했는데 기억은 안나요ㅠㅠ또 어떤 날에는 양키캔들에서 판매하는 자동차방향제에서 맡아본 향이랑 비슷한 느낌도 받았어요.
이 리뷰는 2022.02.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