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용으로 샀어요
첨엔 뿌려도 별 차이가 없길래 효과없나보다 생각했는데 한달정도 써보니 요령이 생긴건지 안쓸때보단 훨씬 나아요
요새 다시 습하고 또 계속 비 내리는데 고데기나 그루프 말아준담에 앞머리밑에 손 넣어 앞머리 받친다음에 2초 정도 골고루 뿌려줘요 (이렇게 안하면 이마에 스프레이 닿을까봐 겁나서 충분히 못 뿌리겠더라구요 눈에 뿌릴거같기도 하고..)
사용법엔 뿌리고 빗지말라고 되있는데 아직 스킬부족인지 그대로 나가면 머리가 떡진것처럼 갈라져서 한 2분? 고정될 시간 주고 꼬리빗으로 살살 빗어주면 비올때 나가도 앞머리가 고정되어 있어요 물론 집에서 처음 고데기 한만큼 뽕은 안 살지만 이 습도,비에 버티게 해주는것만해도 효자템..
(평소엔 비올때 나가자마자 머리 다 쳐져서 눈찌르는 편)
다만 향은 안난다고 되있는데 특유의 그 스프레이 향은 어쩔수없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