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티슈에대한 생각을 확 바꾼아이
와…
이거 써보고 클렌징 패드 / 티슈에 대한 생각이 싹 바뀌었어요
향: 깨끗한 무향! 굳이 향을 정하자면 디어 클레어스 언센티드 토너 향이랑 같아요
패드자체: 한쪽은 오돌토돌 하고 다른쪽은 플랫해요 큰 원이라서 한장으로 많이 닦일듯 ㅋㅋ
보통 클렌징 티슈만 쓰고 씻지 않으면 찝찝하잖아요.. 얘는 쓰면 오히려 클렌저로 세안하고 토너까지 스킨케어 해놓은 느낌이 들어요
클렌징 오일로도 잘 안잡히는 콧볼쪽 요철 낀 거 잡아주는 건 물론,
쓰고 나서 이물감도 없고 피부가 깨끗~~~하고 윤기나고 스파다녀온거같아서 기분까지 좋아지고 놀랐습니다. 웹사이트에 쓰고 나서 씻으라던지 토너 한거나 마찬가지인지 말이 없어서 아쉽지만요.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개별포장된 게 없고 가격도 너무 세네요 ㅠㅠ 제가 써본건 출시되었을 때 개별포장 당 2장 들어있는거 썼었거든요 지금은 그냥 단지에 여러개 담겨 들어오고 샐까봐 여행용으로 갖고다니기는 참 애매할거같아요
눈 쪽 하면 눈 따갑고 시려요 알코올 들어간거같아요 ㅋㅋ
패드에 적셔진 액이 효과가 좋은 것 같고 패드 자체는 그렇게 퀄 좋은것같진 않아요 여러번 쓰면 아파요
그리고 센 아이라이너 (프로에잇청담)은 절대 안지워지네요 ㅎㅎ
이 리뷰는 2025.09.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