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개가 넘는 리뷰를 쓰면서 최악이란 평가를 한 제품이 2개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오늘 하나 더 추가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간단하게 한 마디로 말해서 보습력 최악, 냄새 최악이에요. 우선 보습력이.. 손에 바르면 겉에서만 멤돌아요. 여러 번 덧바르면 그나마 촉촉해질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에요. 그리고 냄새.. 제품명에 분명히 라벤더라고 적혀있는데.. 이게 라벤더향인지 의문이네요. 향에 민감한 편이 아닌데도 처음 바르자마자 떠오른 게 아저씨 스킨 냄새? 였어요..ㅋㅋ 저만 이렇게 느낀 게 아니더라구요. 저희 엄마께서도.. 무슨 아저씨들 화장품 냄새 난다고.. 하시더라는..ㅎㅎㅎ 하아ㅏ 이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근데 라벤더향은 아닌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