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베이비파우더향인데 엄청 심하게 파우더리하진않고 약간 힐링버드의 꽃향느낌이 섞였어요 베이비파우더만의 턱턱막히는 독한향이 아니라 다행스럽고!
피부가 건성이라 가을이되면 뱀다리처럼 잘 보이는데 따로 바디로션이나 오일은 잘 안챙겨발라서 보습감이 좋은 바디워시를 좋아해요
이제품은 고보습은 아니지만 건조하단 느낌은 없었어요 아침에 샤워하고 저녁7-8시에 귀가했는데 만지면 건조할 뿐 건조하단 느낌은 없네요 ㅎㅎ
좀 더 써봐야겠지만 몇일사용해보니 괜찮네요!
다만 성분이 조금 ㅠ ㅠ
이 리뷰는 2020.09.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