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향이 취향이라 정착한템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가 라는 기준으로 봤을땐 3점정도라고 생각해요 ㅎㅎ
일단 가볍고 수분감만 살짝 채워주는 제품입니다. 앤드큐어밀크 라고 이것보다 더 손상된 머리를 위해 나온 제품도 가벼웠지만 이건 더 가벼워요 ㅋㅋ 저처럼 모발이 두껍고 탈색이나 펌등 시술을 잘 하지 않아서 손상이 거의 없는분들은 어차피 무거운 헤어제품 사용해봤자 떡만지기 때문에 이정도에 가끔 소량의 오일 머리끝에 발라주는 정도면 충분한거같아요!
그리고 저는 숱이많고 반 곱슬같은 부스스하게 뜨는 머리인데 또 앞머리는 지성두피 영향을 받아서 헤어제품을 아얘 안바르기는 그렇고 그렇다고 쫌만 무거우면 진짜로 떡져버리는 머리를 가진지라... 이정도의 보습감이 충분한것같아요 생각보다 가벼운 헤어제품이 그닥 많지않아서요 ㅋㅋ
아마 단종되지않는한 정착할듯해요! 탈색, 염색, 펌 자주하시는 분들께는 비추입니다
어느새 세통째..
딱히 엄청난 장점이있다기보다는
다른제품쓰다보면 생각이나요
수분을 주는 느낌이고 일단 바를 때 쿨링감이있어서 상쾌한느낌 ㅋㅋ 향기는 그렇게 좋은진모르겠지만 어차피 오래지속되는게아니라 상관없구 숱이많아서ㅜ머리가 붕뜨는느낌이있는데 이거바르면 덜한거같더라구욤 그래서 계속쓰는중
오일이 아닌 수분을 공급해주는 에센스! 개인적으로 아무리 머리가 상했대도, 지성이라 오일리한 제품을 바르는 걸 안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머리를 감고 말리기전 수분 공급해주기 딱 좋은 제품! 안쓰면 생각나는 제품이다 사과 향이 상큼하고, 수분감이 많으며 전혀 끈적임이 없어서 가벼운 헤어 에센스를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할 것 같다 ㅎ_ㅎ 개인적으로 대체제를 아직 못찾고 있음 그런데 너무 금방 써서, 금액이 부담되어 세일 할때만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