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 5.5 약산성 컨디셔너입니다. 두피 저자극이라는 이름처럼 정말 자극 없이 순함이 느껴집니다. 이 제품은 유분기를 남기지 않고 물로 깨끗하게 씻겨나가고, 민감성 두피인데도 사용하는 동안 두피에 뾰루지가 돋거나 가려움증으로 고생하는 일이 없었고요. 약간 묽은 편이긴 하지만 오히려 묽고 가벼운 게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너무 영양으로 무거운 헤어 제품이 부담스럽다면 한 번쯤 사용해볼 만합니다.
이 리뷰는 2020.07.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