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화장에도 쉐이딩은 필수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컨투어 브러시를 수집중입니다. 결론적으로, 해당 제품은 블러셔 브러시로 사용중인데, 컨투어로 쓰기에는 발색이 잘 되는 편이고 약간 스팟으로 터치되는 느낌이더라구요. 헤어 채우는 용도로도 괜찮습니다.
상대적으로, 바이맹 #33브러시를 쉐이딩 브러시로 사용중인데, 이 제품에 비해 아주 미세하게 탄탄하네요. 핸들이나 사용감은 바이맹 제품이 더 좋네요. 손이 작은 편이라 약간 통통한 핸들이 다소 불편했습니다. 모의 방향도 서로 달라서, 비교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으로 쓰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