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최소 3통 이상 먹었습니다.
펨 베지 도필러스 리뷰에도 적은 적 있는데 주마다 먹어주진 않아도 띄엄띄엄 챙겨 먹기 때문에 또 써내려가겠다. 여성들을 위한 영양제로 매우 뜨겁게 유명 선상에 올라간 나머지 직구 품절이 금방 난다. 용량 대비 가격대도 세서 매일은 부담스럽고 약간 몸 안 좋은 조짐이 보인다 싶으면 보통은 하루 두 알씩 꿀꺽. 유일하게 이 영양제는 항시 냉장 보관을 필수로 한다. 균이 얼마나 살아 있나에 따라 판도가 달라지니 매 구매때마다 효과 보장은 미지수. 그럼에도 무언가 효과가 있긴 있었다고 보지만, 오래 놔둘 경우에는 몸소 느껴지는 효과가 현저히 낮아지는 듯. 경험상 되도록 빨리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겠다.
이 리뷰는 2022.07.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