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력이 아주 좋다고 페북에서 들쑥들쑥이었어서 구매했었어요.. .. . 올영에서 구매했던 걸로 기억. 모르던 브랜드여서 한 번 시도해볼까? 하고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지속력 x 커버력 모르겠음. 색상이 저에게 맞지 않아서 실망스러웠고 바른 후 코끼임과 무너질때 코옆에 몽글몽글하게.. . .... .. . . .뭉치는 게 좀 ... 대신 바를때의 실키한 느낌과 부드럽게 발리는 건 참 예쁨. 바르고 난 직후가 가장 예쁘지만 후에는 개기름이 잔뜩 올라옥 수부지인 내 피부와는 맞지 않았어요. 얼굴에서 누렇게 뜨는 느낌? 다크닝은 잘 모르겠지만 화사해지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러운 느낌이에요. 이 이후로부터는 옐로 베이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핑크 베이슬르 찾게 되었습니당
성분이 어떤지 모르고 파데가 필요해서 샀던 터라 발라보고 느낀 거지만 트러블이나 여드름이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정말 너무 무난했고 정가를 주고 샀었던 파데였는데 돈이 아깝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성분들은 괜찮으시겠죠? 지성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는 바르고 좀 지나면 기름진 것 같고 답답하게 느껴졌었어용 파우더 꼭 들고다녔음
이 리뷰는 2019.08.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