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호 갈뮽 + 수부지 + 민감민감초민감)))
지성용 180 사용중인데 사알짝 회끼가 도는 감이 없잖아 있음
하지만 베리베리 ㄱㅊ 티 별로 안남
컬러가 내 피부색이라 너무 자연스러워서 할말을 잃었음
이 컬러는 무슨 마법인지 24호인 내 친구가 발라도 자기 피부색됨..
피부가 민감해서 이거 바르고 좀 있음 트러블 올라옴,, 가렵지는 않다
콘서트뛸때 오전에 바르고 수정 없이 거의 10시간정도 있었는데
역시 8월의 찜기를 견딜수는 없는지 무너졌음..
하지만 콘서트처럼 과격하지 않은 이상은 잘 버티는거같기도..?
다른날에는 아침에 화장하고 저녁에 거울봤는데 그대로였음
제형은 살짝 점성있나..? 되직..?한 리퀴드 제형
막 펼치기 되게 좋음ㅇㅇ 진짜임
그리고 세미매트라기엔 좀 매트에 가까운 느낌(?)
<같이 사용한 툴>
다이소 물방울퍼프 (8개입 천원인가 하는거)
- 다이소에 그냥 있길래 사봤음
퍼프가 굉장히 쫀쫀해서 물먹이고 올리면 윤광이 차르르 돌다가 갑분가 (갑자기 분위기 가뭄) 됌,,ㅋㅋㅋㅋ ㄹㅇ 얼굴에 낙타 걸어다니는줄.. 그냥 막 바르고 싶다면 추천
미샤 칫솔브러쉬
- 인터넷에서 반값하길래 망설임없이 구매함 후회는 없다 칭찬하고픈 나,,
브러쉬가 촘촘하고 탄력있어서 궁합이 좀 잘맞는거같음 이거 쓰면 세미매트 느낌 난다 나~!~! 윤광이 자연스럽게 차르르 돌고 얼굴이 달라보임 진짜 ㄹㅇ.. 내 피부가 잘먹는 피부가 아닌데 모공에 얹는게 아니라 파데를 밥처럼 먹임 유남쌩? 결자국도 많이 안나서 자국난다고 해도 좀 쓸어주면 없어짐 이걸로 파데바르기 2분컷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