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딩으로 사용하려고 약간 어두운 색 샀어요.
안에 퍼프 내장되어 있는데 앞으로 사용할 일 없을 것 같고 브러쉬로 굴려줍니다. 그런데 가루날림이 장난아니에요. 입자가 고우면 그런 건지 잘 모르겠지만,, 눈에서 멀리 두고 브러쉬에 발라준 후 가루 후후 불어줍니다. 자연스러운 쉐이딩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전 쿠션류를 싫어해서 팩트류 즐겨쓰는데 아무래도 쿠션이 필수템처럼 되어버리니까 팩트류는 거의 찾기 힘들더라구요 ㅠㅠ 이거 가격도 저렴하고 색상도 저한테는 잘맞아서 좋습니다 티존이나 이마에 번들거리는 부분만 살짝 두드려주면 블러처리한 느낌으로 보송해져서 좋아요 다만 시간 지나면 원래 발랐던 파데랑 뭉치기도 하고 파우더 타입이다 보니 겨울엔 들뜸 현상 있슴다 아 내장퍼프는 쓰-레기에요!
미디엄 샀습니다. 엄청 입자가 고와서 브러쉬로 바를때 가루가 날려서 외출복 입고 화장 한거면 옷에 안떨어지게 잘털고 쓰셔야 합니다.
이거 빼곤 좋아요~~~곱다곱다!
아!!물론 미디엄은 막 23호?24호 정도 될거 같은 색상인데 자연스럽게 쉐딩 하려고 올영에서 구경하다가 샀어요.(득템!!)약간 고운데 어둡고 붉지않고 자연스러운 팩트 찾고있었거든요~시중에 파는 팩트보다 초보가 쓰기에 좋을거 같다고 생각해서~근데 이걸 쉐딩으로 쓰는 사람 꽤 되던데요. 아 사배님 영상해서도 한번 이 팩트 미디엄 색상 쉐딩으로 쓴다고 예전 영상에 있더라구요(참고). 물론 사고 난 뒤에 봤습니다. 사배님은 요새 로댕을 애용하시고 있죠ㅋ왠지 전 안사게 되네요. 매번 장바구니까지 밖에 안들어가고..암튼 주저리였구요
전 이게 색상도 자연스럽고 입자도 고와서 발림도 좋은거 같아요. 쉐딩과 하이라이터는 저에게 넘 어러운 과제라서..ㅎㅎ
브러쉬로 할땐 가루가 날리는데 한번 털고 바름 됩니다~근데 이건 모든 팩트가 브러쉬로 사용하면 그런거잖아요ㅋ단단한 팩트가 아니고서야...ㅎㅎ
유명한 바이로댕은 안써봤지만 바닐라코와 미미 스틱이랑 아리따움 써봤는데 그중엔 아리따움이 자연스럽고 이것보단 가루날림도 덜했어요.
이건 엄청 곱다니까요~부들부들 얇다얇어~~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