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다보면 좋아지는게 느껴지고 그러는건데 이건 쓴 날 바로 머릿결 좋아진게 느껴집니다.
오일인데 라이트여서 그런지 손에 끈적이지도 않고 분사식 보다 좋아요.
향도 은은한 코코넛...? 평범한 헤어제품 냄세인데 향이 세지 않아서 좋아요.
수건으로 물기 닦고 트리트먼트 바른 다음 드라이해주고 드라이 한 다음 다시 또 발라주면 손으로 머리 빗었을때 부드러워서 놀랍니다!~!
머리카락에 바로 짜서 발라도 떡지지 않고 손에 묻어도 머리카락 계속 만지다 보면 다 흡수되서 너무 좋더라구요.
염색으로 엉킴도 심하고 지푸라기 머릿결이었는데 처음 쓸 때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고 가족들도 머릿결 좋아졌다고 다 인정했습니다.
실리콘 성분있다해서 좋아도 안 사려고요
그치만 제품은 좋습니다
이 리뷰는 2020.04.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