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자차중에는 제일 유기자차같은 발림성인거 인정합니다.
개인적으로 유기자차만 사용하는데, 이유는
1. 백탁이 싫고
2. 그 백탁에 의한 건조함이 싫고
3. 건조해서 트러블있는부위나 흔적주변이 들뜨는것도 싫고
4.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한 발림성도 싫고
5. 그 위에 화장을 올리려면 건조함덕에 화장까지 안먹는 불상사....
대충 이정도가 있습니다.
특히나 저같은 트러블성피부는 흔적도 많아서 가릴게 많은데 백탁으로 톤업이 되면
이상하게 그 부위들이 톤업전보다 더 돋보이고
나중에는 건조해지면서 주변에 각질이 일어나고 아주 난리가 나거든요.
무기자차라면 손도 대지 않는데 아무래도 K뷰티 기술력이 좋다보니 날이갈수록 발림성이 좋아지는건 알고있었어요.
그래도 특유의 건조함이랑 각질서칭을 잡지 못하고 개취로 백색톤업을 싫어해서 안쓰고있었는데
전에 뷰티유투바 선생님한테 영업당해서 구입해뒀던 이 제품이 구석에서 발견이 되더라구요.
뭐 남다르려나 싶어서 발랐는데, 진짜 날이갈수록 무기자차는 진화하는구나를 느꼈네요.
발림성은 거의 유기자차랑 다를게 없을정도고
톤업이 살짝되면서 건조함도 정말 많이 잡았더라구요.
일부러 톤업과 뽀송함을 위해 무기자차 쓰는분들도 있겠지만, 유기가 눈시림 등 때문에 사용하기 힘들어서 선택지가 없어서 무기를 써야만하는분들도 있을수있잖아요.
그런분들한테는 진짜 좋은 대안이 될수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아예 시간지나도 안건조하고 이렇지는 않아요. 그건 제가볼때 원료적 특성이다보니까 외계인을 고문해도 어쩔수가 없지않나 싶고..
근데 무기자차에 이정도면 저는 박수 진짜 기립으로 칩니다.
궁금해서 한번 써보고 내버리거나 남 준 무기자차가 한트럭인데 이거는 남 안주고 저 쓸수있을것같아요.
웰메이드 무기자차 인정합니다
그래도 무기자차니까 다섯개는 못줘요. 왜냐면 내가 찐으로 사랑하는 유기자차 정착템만이 별다섯개를 가질수잇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