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기초는 수분크림 하나만 바르다가 우연한 계기로 하다라보고쿠쥰을 사용! 오 역시 기초를 잘 챙겨야하는구나 느꼈고, 또 우연한 계기로 이 제품을 사용! 와 이건 진짜 신세계다 하고 느꼈어요
얼굴에 찹찹 바르면 진짜 피부 속 깊은곳까지 촉촉해지는 느낌이에요 그 위에 크림 발라주면 하루종일 촉촉한것같아요 원래 겨울이면 각질 일어나고 난리도 아닌데 요즘은 건조함 못느끼고 지내네요 앰플 토너라고 부르는데는 이유가 있나봅니다 진심을 담아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2020.12.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