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감은 나쁘지 않아요. 흡수가 빠르면서 오일막이 얇게 남아서 보습감을 주는 타입인 것 같은데 저는 극건성이라 이 정도 무게감은 환절기~초겨울까지는 끈적임 없고 깔끔한 바디로션으로 괜찮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지금같은 한겨울에는 지속력이 좀 부족하네요..
그리고 저는 향이 너무 불호예요.. 아카시아 껌을 몸에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드는 향이네요. 개인적으로 바디 제품은 향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너무 아쉽습니다ㅠㅠㅠ
이 리뷰는 2021.11.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