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토너패드로 만족 🥕
저의 첫 토너패드 ! 🥕🥕
[장점]
✅ 잘 찢어져서 경제적 ! (2장으로 나눠서 사용 가능) 🌟
✅ 패드가 도톰해서, 두장으로 찢어서 사용해도 괜찮음
✅ 속건조까지 채워줄 정도록 촉촉함 (겨울에 사용, 건성)
✅ 피부 예민할 때 팩으로 사용하기 좋음
(건조하거나 홍조 올라올 때, 주로 사용)
저는 토너패드의 장점을 팩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게 젤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세안 후 속건조 채울 때 토너패드 5분이라도 올려놓으면 엄청 촉촉해져서 좋아요. 근데 세안하고 피부 닦았던 걸 올려놓기엔 전 좀 찜찜하더라고요.. 피부 닦을 때 각질이랑 다 닦여서 나오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거 사용할 때 처음부터 두장으로 분리해놓고 하나는 얼굴 닦는데 사용하고 하나는 피부 진정하라고 잠깐이라도 올려놨어요.
다른 토너패드도 사용해봤는데, 다들 두껍긴 하지만 잘 찢어지는 구조가 아니더라고요. 경제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단점]
☑️ 잘못 찢으면 애매하게 됨 (찢을 때 노하우(?) 필요
☑️ 피부마다 호불호 존재
이 토너패드가 잘 찢어지는 이유는 솜이 겹겹으로 되어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잘 찢어지면 좋은데.. 잘못 찢어져서 결국 두 장으로 사용 못할 때가 가끔 있었어요..
그리고 전 이 제품 쓰고 너무 좋아서 아는 언니한테 추천해줬는데.. 알고보니 이 제품이 좀 호불호가 많이 나뉘더라고요.
쓰고 트러블 올라왔다는 사람들도 꽤 있어서, 자신 피부 상태보고 사용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이 리뷰는 2025.03.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