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구입해 사용해봤는데
사용 후에 어떤 성분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바로 좁쌀처럼 뭔가 올라오더라구요
후기에도 보니 그런 분들이 계시는 것 같은데 왜 그럴까요 ㅜ
패드에 에센스는 가득 머금어져있고, 패드 자체는 좀 두터운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팩처럼 사용했을 때 피부에 착 달라붙어있지는 않아요 그 점이 좀 불편하기도 했음
그냥 닦도하기는 괜찮다…? 특별할게 없는 얘랑 잘 맞으면 그냥 무난히 사용 가능한 아이다
하지만 사용할 때 마다 뭐가 자꾸 나서 손이 가지 않는아이
생각보다 도톰해서 놀랐어요! 도톰해서 그런가 어쩔 땐 제대로 밀착이 안되고 약간 뜬 느낌도 있었어요 ㅎㅎ
홍조가 엄청 심한데 사용 직후에 약간 가라앉는게 보여서 좋았어요! 평소에는 두개 꺼내서 볼에 하고 이마랑 턱에 그 다음으로 좀 붙여놓다가 그걸로 세수..를 하는 편인데 세수하기 싫을 때 역시 이만한게 없다고 ^^ 생각합니다
유명하고 원플원에 파우치까지 줘서 구매한 건데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자팩도 궁금해서 다음엔 다른 걸 구매해 볼 것 같네요〰️💛
너무 자극적이에요. 리뷰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무슨 성분이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정이 되는 게 아니라 붉어져요. 패드를 올린 부분에만 트러블 나는거보니까 얘가 문제인것 같은데 올리자마자 그 부분만 따갑고 화한 느낌이 들어요. 그러고나면 그 다음날 아침엔 여지없이 트러블이 올라와있는….😮💨
패드 자체도 두꺼워서 닦아내는 용도로는 괜찮은데 드라이하면서 올려놓고 하기엔 밀착력이 별로 안좋아요. 금방 떨어집니당. 반으로 갈라서 쓰는건데 요즘나오는 타사 제품들 보면 쌈무처럼 아주 얇게 나오는데 비교하면 확실히 두꺼워요.심지어 패드 면도 거칠어요. 그래서 자극이 더 심한 것 같아요. 피부에 착 붙는 맛이 없달까.
기능면으로 보면 딱 수분감만 채워주는 정도인것 같아요. 에센스는 넉넉합니다. 하지만 트러블 이슈때문에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왜 유명한지 써보면 바로 앎
패드가 두꺼워서 그냥 얼굴에 안 붙을 정도에요.
저는 무조건 반 잘라서 얼굴에 붙여서 써요.
매일 아침마다 두장씩 꺼내서 반 나눠서 4장 만들어서 머리 말릴때 붙이고 말려요. 그럼 건조하지 않게 아주 좋아요~
미니 마스크팩처럼 써요! 마스크팩하기엔 급할때 손 많이 갑니다. 꼭 당근이 아니어도 다른것도 많던데 다 써볼거에요
평소 머리 말릴 때 얼굴에 쿨링감 있는 패드를 사용하고 있고, 올영 세일할 때 유명하다는 스킨푸드 당근패드를 구매해봤어요!
일단 패드 자체는 두꺼운 편이라 얼굴에 한 장을 다 붙이기엔 밀착감이 조금 떨어졌어요. 반으로 나눠 쓰기엔 깔끔하게 잘 찢어지지 않아 활용도가 다소 아쉬웠습니다.
또한 에센스가 맨 위 패드까지 충분히 적셔져 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그래도 자극 없이 순하고, 머리 말리는 동안에도 패드가 마르지 않아 기본 기능은 충실해요👍🏻 아주 만족스럽진 않지만 무난하게 쓸 수 있었어요.
몇통째 사용하고 있는 저의 최애 패드예요. 처음에는 이게 그 정도로 좋은가? 싶었는데 쓰다보니 이만한 게 없더라구요. 주로 닦토로 사용하는데 면이 도톰하고 부드러워서 자극도 적습니다. 머금고 있는 토너 양도 넉넉하고 수분감도 너무 좋았어요. 속건조도 잘 잡히고 촉촉하고 산뜻해서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습니다. 두께때문에 밀착력은 부족하지만 촉촉해서 팩처럼 올려놔도 좋아요. 이후로 출시된 미나리, 도토리도 써봤는데 가장 순하고 촉촉한 건 당근이더라구요. 저의 인생템 중에 하나입니다
돌아 돌아 다시 돌아온 패드 정착템!
당근 패드 출시 이후로 정말 다양한 패드가 많이 출시 되었는데 역시 근본은 당근 패드이다.. 수분감 짱짱하고 순면 패드라 피부에 자극도 하나 없고 패드가 두꺼워서 반으로 갈라쓰는데 한장이 두장인 셈이라 가성비도 훌륭하다 !
나이트 루틴으로 얼굴세안 먼저 해 주고 샤워 하기 전에 반갈라 볼에 한장씩 붙이고 샤워 하면 가벼운 스팀팩 한 것처럼 촉촉하고 진정이 잘 되어있는 피부를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다른제품은 밀착력이 떨어져서 붙여놓고 다른일 하기가 어려운제품들도 있던데 요거는 착 잘붙어있어서 엄청 편하다 굳이 다른 제품을 살 필요가 있을까? 강추 ‼️
엄청 유명해서 궁금했는데 좋더라고요!
향은 살짝 그 비온뒤 물먹은 흙…?
패드크기도 생각보다 크고 일단 면이 넘 자극적이지않아서 좋았어요. 반으로 가르면 2개가 되서 좋긴한데 실?같은게 얼굴에 붙더라고요ㅠㅠ
피부에 팩으로하기에도 좋고 완전 착붙까지는 밀착력이 좋지는않아요. 진정효과가 좋고 수분감이 많아서 건조하지도않고 좋더라고요! 미나리패드보다 더 수분감이 오래갔어요
에센스가 찰방거리면서 많지는않고 패드가 많이 머금고있어요
글로우픽에서 순위가 높은 편이길래 사봤는데..흠
일단 내장된 집게가 없고 패드가 엄청 두꺼워요
두꺼우니까 밀착도 잘 안되서 잘 떨어지고 5분 이상 사용하라는데 패드가 두껍고 패드개수 대비 가격도 비싸서 여러장 올리기도 아깝고..
효과..사실 모르겠네요ㅋㅋ 다른 패드 써도 요즘은 이정도는 하는지라..
그냥 좀더 얇고 밀착 잘 되는 패드로 담에 살래요
전 닦아내는 용도로는 잘 쓰지않구요. 보통 화장 전에 밀착력을 좀 높이고 싶어서 잠깐 마스크팩 대용으로 씁니다!! 그래서 제 리뷰는 닦아내는 용도로 쓴 리뷰이기 보다는 마스크팩 대용으로 쓴 리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분감] 저는 스킨푸드의 이 패드 제품은 다른 패드 제품들보다는 수분감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어요. 뭔가 에센스를 막 머금고있다는 느낌은 들지않아서 아쉬웠어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에 챱 달라붙는 느낌도 들지 않았구용
[밀착력] 패드가 두꺼워서 그런지 밀착력이 정말 떨어져요 ㅠㅠ 한장을 반으로 갈라서 쓴다고도 하는데,, 그렇게해도 전 음..?너무 잘떨어져..!! 였습니다!
아마 재구매는 안할 것 같아요.. 순하고 좋은 건 알겠지만 제 사용패턴과는 잘 맞지않아서요! 그래도 좋은 제품인건 확실합니다!
이런류 제품이 패드가 너무 도톰하다보니 붙이고도 액이 흐르고 또 통 안에도 액이 찰랑거리다보니 너무 축축한 경우가 많아요🌊
요건 딱 패드 촉촉하게 유지되고 고이는 것 없어 붙였을때도 흐르지 않고 통에 남은 액이 오염될 걱정도 없어 좋더라구요☀️
팩 붙이면 좋은데 귀찮을때 양 볼에 하나씩 붙이면 시원하고 좋아요
재질은 고급 화장솜 느낌? 전 버리기 부담없어 이것도 좋았는데 얼굴 밀착은 좀 약한 단점이 있네요
유튜브에서도 극찬하고 제 주변에서도 극찬해서 써봤는데 아쉽게도 저한텐 그리 잘 맞지 않네요ㅠ
다들 말하는 것처럼 패드 두께가 두툼한데 제 기준 너무 두툼하다고 생각해요ㅠㅠ 진정용으로 얼굴에 붙여놓고 싶었는데 좀 밀착이 안되는 느낌? 두툼하니까 반 갈라서 사용하라고 하긴 하는데 그럴거면 전 반 갈라서 출시하면 더 좋았을 것 같은 느낌..
스킨푸드 세일할 따 샀어요. 가성비가 좋진 않아서 정착템이라기 보단, 세일 자주하니까 그 때 사서 쓰면 좋은 가격입니다.
평소 이중세안을 하는데, 그게 아닐 땐 클렌지우한전하고 이걸로 닦아냅니다.
아니면, 팩하기 귀찮을 때, 메컵하기 전에 반씩 갈라서 쓰면 빠른 시간안에 케어하기 젛아여. 반 갈라서 안쓰면 도톰해서 용액이 많은건 좋지만 밀착이 안되요… 아 그리고 반 가를 때 보풀이 꽤 나는 편이라, 반 가른 쪽 말고 바깥쪽으로 붙이세요
샘플을 받아서 사용해보았다.
당근의 베타카로틴의 향이 짙게난다. 호불호가 있을 것 같다.
(난 불호. 당근 싫어)
패드가 상당히 크고 앰보싱이 들어가있다.
패드가 너무 크고 앰보싱이 들어가있다보니 밀착력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 붙이고 돌아다니면 떨어진다. 합법적으로 누워있을 수 있다.
사용했던 토너패드 중 가장 촉촉했다. 온라인 여기저기서 세일도 많이해서 더욱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강추
(향은 빼고. 당근 싫어)
사용후에 트러블이 안올라와서 괜찮게 사용했어요.
솜이불 패드라는 별명에 걸맞게 두툼하고 닦토 할 때 부드럽게 느껴져서 좋았아요.
하지만 두툼해서 한장한장 꺼낼 때 분리가 잘 안되고 찢어질 때가 너무 많았고, 케이스는 큰데 패드는 두툼하다 보니 장수가 되게 적어요. 가성비가 없는 느낌이라 아껴 쓴다고 두세장씩 팍팍 못 사용 하겠더라구요.
얇은 패드들에 비해 가장자리까지 촵 밀착되는 느낌도 아니여서 올려놓고 계속 누르게 되서 불편했어요.
재구매의사는 아직 없습니다. 다른 패드 사용해 보려구요
일단 패드가 두껍고 커서 얼굴에 밀착이 잘 안 된다는 점이 별로였어요.
그렇다고 가위로 잘라서 사용하자니 바쁜 아침에 언제 그러고 있나요... ㅠㅡㅠ
양 볼에 붙이고 머리 말리려고 고개라도 잠깐 숙이면 금방 후두둑 바닥에 떨어져버리고 시간적으로나 사용감적으로나 좀 비효율적으로 느껴져요.
그리고 사용할 때 미세한 거품이 올라오는 데 왜 그런거죠..? 아주 깔끔한 사용감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다른 토너패드처럼 많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고 딱히 트러블이 올라오지 않아서 그 점은 마음에 들었어요.
장점
패드가 부드럽고 도톰하다.
에센스가 진짜 계속 나옵니다. 촉촉 부들.
간편하게 슥슥닦는용도, 두개로 찢어서 팩으로도 쓸 수 있어요.
용기마저 비건이라 신경썼다는 느낌이 들어요.
순해요. 예민한데 뭐 나고 이런 거 없었어요.
단점
팩으로 쓸 때 도톰해서 밀착이 잘 안되고 떨어지려해요.
각질제거 된다는 느낌은 없는 패드예요.
저는 사실 뷰투버 깡나님 추천템이라 믿고사봤는데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많았어요! 사실 패드를 그냥 부분팩(?)용도로 자주사용하는편이라, 깡나님 영상에서 몇시간이 지나도 붙어있는거 보고 신기하다싶어 구매했는데, 패드가 진짜 이불처럼(?) 두껍고 폭신해서 더 피부에 밀착안되고 잘떨어지는 느낌이에요. 수분감도 촉촉한거같긴한데 피부로 전달되는게 타사 패드들에비해 덜 촉촉해서 이정도금액에 이 패드를살까? 싶었어요. 코스알엑스 패드는 거의 반값인데,
그래도 확실히 순하고 자극없긴 합니다. 팩 같은 느낌보다는 그냥 닦아내는용도로 사용하는게 더 좋을것같아요!
출시 때 부터 써보고 싶었는데 패드가 할인해도 2만원대라 못 써봤었어요. 이번 네고왕 7천원 때문에 구매했습니다.
패드 두께가 다른 일반 토너패드의 2-3배로 두껍습니다. 패드면도 엠보싱이 아니라 구멍이 뽕뽕 뚤린 와플면이라 닦토로 쓸 때 자극이 적었어요. 대신 부분팩으로 쓸 때는 두꺼워서 밀착력이 떨어져요. 착 붙는 느낌이 안들거든요. 중간중간 손으로 꾸욱 눌러줘야했어요.
머금고 있는 토너의 양도 많아서 엄청 촉촉하구요. 마무리감도 산뜻하니 모든 피부 타입에서 쓸 수 있었어요. 다른 브랜드에서는 잘 볼 수 없는 형태의 토너패드인데다 가격대도 어느정도 납득가는 품질이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