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촉촉한 수분크림
적당히 촉촉하고 유분감 없이 가볍게 발리는 크림이라 무난해서 손이 잘 감
수부지는 겨울에 쓰긴 좀 부족하고 봄여름가을 까지는 비벼볼 수 있는 정도의 점성
바르고 보면 젤크림 같아 보이는데 불투명하고 흘러내리진 않음
건성은 여름 아니면 보습이 부족해서 얼굴이 건조할거예요...!
무슨 향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밭에가서 구황작물 하나 맡아보면 이런 향이 날것같은 그런 느낌...?🤔🤔
온전히 당근향인지는 잘 모르겠음. 사실 생당근 안좋아함 오이 냄새만 아니면 돼...
그리고 이 크림 용기재질도 조금 신기한게 크라프트지와 묘하게 한지 섞은 느낌도 남
재활용 x라고 되어있는데 무슨 종이재질 만지는것 같음
이 리뷰는 2024.04.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