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향수는 1957을 사러 갔다가 사 온 향인데 기존 넘파에서 느끼하고 자칫 올드할 수 있는 바닐라 느낌이 많이 빠진 향이에요!! 향을 맡자마자 예쁜 사람한테 날 거 같은 향이 나서 바로 사게 됐습니다 넘파로 보단 시트러스 느낌이 덜어지고 딱 넘파랑 넘파로 중간쯤? 되는 느낌이에요 아무 때나 막 뿌리는 향보단 차려입었을 때랑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샤넬 넘파에서 파우더 향이 극대화된 향이에요 !
이건 추울때 써야하는데 .... 진짜 알데 하이드 같은 느낌으로 파우더향이 뿜어져나오니까 가볍게 세련되게 찬바람 불때 쓰면 세상 고급진
느낌입니다 .
흰색 느낌의 패션에 딱 올리면 뭔가
범접할수 없는 느낌이랄까 .. 진짜 파우더 냄새의 끝판왕은 이 향수이지 않을까 합니다 !
저는 큰 사이즈보단 작은 사이즈를 구매 했는데 여성적인 느낌을 강조 하고 싶을때 사용하면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