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은 립 종류만 썼고 쿠션은 디올등등 이거저거 그날 기분에 따라 ㅋㅋ잡히는데로 쌌었거든요.
기초부터 베이스 메이크업을 몽땅 샤넬로 하는 친구가 있는데 사실 자긴 다른 브랜드로 바꿔도 상관없다..그냥 그렇다 해서 그런갑다 하고 있었는데요.
생일 선물로 받아서 드디어 사용해봤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제돈 주고는 안살거 같아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커버력이 제익 중요한데 그게.. 커버력이 제 피부를 못따라와요ㅠ
20대 초중반 기미도 주근때도 검버섯ㅠㅠ도 없는 찬란한 나이에 쓰시는걱 추천드립니다ㅠ
샘플 써보고 구매한 케이스.
샘플 사용했을때 그저그런 커버력 낮고 촉촉한 쿠션정도로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나서 정말 피부가 건강해보일 정도의 딱 예쁜 무너짐과 광이나서 구매.
근데 구매시점이 리뉴얼 후였는데 그게 또 잘 안 맞아서 재구매는 안 할예정.. 아쉽지만 사용할때 기분은 참 좋고 때로는 쿠션 밖으로 흘러나오는 내용 때문에 가격이 무색한데 참 아쉬움
예전에 샤넬에서 나왔던 피치 파운데이션 쿠션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피치향이 나고요. 이 파운데이션 쿠션은 다른 브랜드의 쿠션과 다르게 수분감이 많습니다. 수분감이 있어서 얼굴에 광이 나고 밀착력은 좋습니다. 저같이 건성인 피부에는 좋은데요. 수분감이 많아서 반대로 잡티 커버력은 떨어집니다. 컨실러 쓰고 이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뜨고요. 잡티 커버를 위해 사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커버가 잘 안되는 데도 이 쿠션을 재구매하고 싶은 이유는 화장을 고칠 때 아주 유용합니다. 컨실러 안쓰고 이 파운데이션만 썼을 때 화장이 무너지면 다시 발라도 수분감이 많아서 잘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수정이 됩니다. 또한 피부톤이 밝아지고 광이 납니다.
B10사용 색상이 예쁨 해외제품은 색상이 잘 안맞는 경우가 많은데 간만에 색 잘맞았음 노란빛 적은 아이보리인데 피부에 붙고 나면 좀 촉촉반딱한 느낌이 돌아서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아보임👍 샤넬이 원래 잘 하던 걸 잘 했음ㅎ 건성기준 사용감이 엄청 촉촉한 건 아닌데 표현은 글로우하게 되어 있음 애초에 커버력을 논할 제품은 아닌데 생각한 것보다는 커버력이 있다 투명한 느낌이 아니라 보~얀 반투명 느낌?ㅎ 매트한 애들처럼 잡티들을 가려주는 느낌이 아니라 색상과 광채가 소소한 잡티들을 블러처리 하는 느낌ㅎ 평소 지향하는 베이스 방향이 얇고 커버력이 좋던지 아님 피부가 편안하고 물찬 피부처럼 보이게 해주던지 둘 중 하나인데 후자에 너무나 부합하는 제품! 진짜 반값만 되도 쟁여놓고 쓰겠는데 가격이 너무.. 너무임ㅠ
솔직히 케이스 때문에 구매함 🙋♀️
색상B10
커버력 낮은 건 익히 들어서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자연스럽게 톤업돼서 나쁘지 않은 정도였구요.
색상은 커버력이 낮아서 그런가 22호기준 밝은 색상일텐데도 딱히 크게 목이랑 차이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이쁜 광&무너짐!
모공끼임 뭉침 각질부각이 없이 무너져요.
광이 이쁘고 은은한 게 이 쿠션이 비싸도 재구매하실 분은 재구매하는가 싶더라구요.
다만 기온 26도 이상인 날에는 광이 좀 더 번들번들해져서
한여름 제외하고 초여름까지 손이 자주 가요.
수정화장용으로 딱임. 되게 얇고 가볍고 촉촉해서요.
매트함은 거의 안 느껴져요.
단점은 향이 진짜 어디서 봤는데 딱 복숭아침냄새...ㅠ
그리고 쓰다보니 느낀 건데 이거 쓰면 트러블 나는 것 같아요
겨울에 발랐을 때 물광 피부 장난 아닙니다. 영상통허ㅏ하다가 왜이렇게 물광이냐며 동생이 놀랐어요 저는 커버는 완벽라진 못해도 그래도 나름 3/4 정도는 커버된다고 생각해서 만족합니다! 가격이 비싸도 자연스럽게 화장 안 한듯한 피부 표현과 겨울에도 건조하지 않은 부분에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커버와 촉촉한 마무리입니다.
향은 샤넬 특유의 기존 냄새랑 동일하고요, 마무리감도 촉촉해서 마스크 하면 묻어날 수 있습니다.
단점은 쿠션을 똑바로 놓지않고 뒤집거나 한쪽으로 기울이면 내부가 세더라고요..ㅠ 그렇다고 밖으로 튀어나오진 않지만 내부 뚜껑을 열면 그 뚜껑에 잔뜩 묻어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커버이다보니, 트러블이 많거나 커버를 많이 원하는 분은 비추천입니다.
통 예뻐서 관심 갔고 테스트 받았을 때 피부표현 예뻐서 샀습니다. 쿨링감도 있어 지금 더운 계절에 딱 좋겠다 해서 샀는데... 물에 너무 녹아요. 그냥 녹아요... 땀나서 보니 흰 국물이 흘러요...친구한테 이 쿠션 너무 녹는다 말하고 물 마시는데 물마시다가 물 흘렸는데 흐른 부분만 주르륵 지워지는거 보고 친구가 여름에 쓰긴 글렀다고 넣어두래요...
커버력이 하나도 없진 않고 촉촉한편이라 좀 원래 피부 좋은 느낌으로 보이게 해요. 대신 땀 한 방울도 안 흘릴 자신 있으면 써야하듯요ㅠ
+ 더울때 못쓰고 뒀다 이번 겨울내내 써보고 점수 올려요. 정말 겨울엔 너무 좋아요(눈 안오는 날. 눈 맞으면 지워짐)
안건조하고 피부표현 예쁘고 적당히 커버되는데 예쁘게 무너지고 수정도 용이해요. 슬슬 따뜻해지니 다시 못쓰겠지만 내년 겨울에도 쓸 것 같아요.
케이스만 마음에 드는...
썩 그렇게 촉촉하지도 않고
(금방 건조해져요.)
모공을 잘 메워주지도 않고
커버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제품 쓸 바엔 생얼이 더 깔끔해보여요.
제일 밝은 호수를 써도 제 피부톤
(봄웜,여쿨 걸쳐있는 밝은 21호)보다 어두웠고..
색이 누렇습니다...
톤이 안 맞으니 더 만족스럽게 느끼지 못하나 봐요.
그냥 쓰면 쓸수록 쌩얼이 더 나은데....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저는 많이 아쉬웠어요.
케이스, 무너짐, 피부표현 모두 완벽한데 가격이랑 용량이 너무 적어서ㅜㅜ 아쉬워요ㅜㅜ
쿨링감이 있어서 시원하고 얇게 올라가서 피부표현은 갑인 거 같아요!
커버력은 거의 없다고 봐주시면 되세요!
커버는 다른 컨실러로 해도 되서 커버력 보다 얇게 올라가는 쿠션을 찾거나 피부표현에 중점을 두시는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샤넬이라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는데
지금 쓰는 쿠션중엔 그냥 쏘쏘
매트하지않고 살짝 광이 도는데 고급진 광임
커버력은 그리 좋진 않음
수정용으론 딱이고 용량이 많진 않음
그래서 휴대용이라는 거임
그래도 샤넬이라는게 제일 큰 포인트임
다들 한번은 보자고 하고 쿠션 괜찮냐고 물어봄
샤넬이라는게 한몫함 ㅎㅎ
일단 노란끼가 너무 심함 ㅠ 쿨톤인 내 베이스 색으로는 너무 안 맞음 유독 노란끼가 심한 것 같음
촉촉하고 피부표현 이쁜건 원탑이지만 커버력이 진짜 너무 너무 없음 조금이라도 피부 울긋불긋 한 날에는 절대 못 씀 하지만 피부상태 최강일 땐 어느 빛에서 보던 어느 각도에서 보던 진짜 개꿀피부처럼 보임 얇게 발리는것도 최고라 놓기 아까운 제품이지만 노란끼랑 커버가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