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가 깔끔하고 향도 좋음! 샤넬 유명한 베이스랑 똑같은 복숭아?향이 나서 바를때마다 기분도 좋습니다. 베이스는 시간지나면 안좋은 냄새로 살짝 바뀌는데 쿠션은 그렇진 않더라구요.
커버력이 안좋다고해서 투명 메이컵하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단 쿠션의 역할을 하길래 만족했습니다. 원래도 촉촉이 쿠션을 사용해서 그런지 이정도 커버력이면 사용하기 괜찮을 정도이고 요즘은 더워서 쿠션 위에 파우더까지 올려서 지속력도 꽤나 길게 간다고 느껴집니다. 근데 쿠션만 사용했을때의 그 광이 너무 자연스럽고 예쁨.. 찬바람 불면 파우더 없을 써볼께여
애초에 두꺼운 쿠션이 아니라 무너지거나 다크닝같은건 없는거같아요~
이 리뷰는 2025.08.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