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고 피부좋은 분들에게 찰떡
원래 피부가 좋으신 분들은 촉촉하고 가벼운 선쿠션 정도의 제형으로 편하게 바르기 이만한 제품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향은 제가 느끼기엔 복숭아향인데… 역시 사람마다 느끼는게 참 다르네요 ㅌㅋㅋ 개인적으로 별 세개인 이유는 용량대비 가격이 사악하다는 것, 그리고 베이스 색조화장품으로서의 기능(커버력)은 거의 없다는 것에서 두개 뺐어요. 근데 커버력있는 제품 얇게 바르고 그 위에 이걸로 마무리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화사한 색감 굳) 무너짐은 경계가 없이 말끔하게 지워져서? ㅋㅋㅋㅋ 어색하진 않은편이에요. 저는 17호인데 b10얹으면 내 피부같아요.
이 리뷰는 2022.01.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