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럭스토어에서 가끔 저렴한 가격에 팔때 사면 좋아요.
여름에 출근해서 땀쟁이 됐을때 목뒤나 땀 많이 난 곳에 급하게 처리할 때 좋았어요.
파우더 티슈 처럼 뽀송한 느낌은 잘 안나는 편이고, 처음엔 물티슈로 닦는 것 같은 기분이어서 닦자마자 쿨링이 된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어요. 무슨 효과인지 모르겠었는데, 땀난 곳 닦고 마르면 파스 처음 붙일때 화하면서 시원해지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쿨링에 좋은 것 같아요.
냄새에 예민한 편인데 크게 거슬리지 않았고, 입구에 비닐 스티커가 견고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이 리뷰는 2022.07.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