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속에 먹어도..
배부를 때 먹어도..
자기 전에 먹어도..
속이 울렁거리고 ㅠㅠ
메쓱거리고 두통+어지러움 유발하네요.
—————— 이렇게 5개월 전에 후기 썼네...
확실히 이거 먹기 전에 맞이한 겨울과
올해 겨울은 달랐음...
페이셜/바디 오일을 달고 살았는데...
사무실 히터 바로 밑 자리임에도 건조함을 느끼지 못함!
꾸준히 먹었더니... 역시😝
초기 적응 기간이 약 1달 정도 필요했고
현재는 엄마랑 같이 열심히 먹는 중!
얼마 전 빅스마일데이 때
10통 정도 사서, 쟁여두고 먹는 중!
이 리뷰는 2020.09.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