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워시랑 같이 생일선물로 받았는데 내돈내산까지 한 제품!
모래같은 까끌함이 익숙하지 않아 바디 스크럽을 잘 안썼는데 그걸 깬 사봉 바디 스크럽이에요ㅎㅎ
향도 물기 가득한 장미꽃과 싱그러운 풀잎의 인공적이기보다 자연적인 향이라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오일이 있어 그런지 생각보다 까슬거리는 느낌도 덜했고 사용 후에 보습감도 왕왕 좋았어요
굳이 각질제거가 아니라도 향으로 기분전환 하고 싶을 때 꼬옥 써주면 최고💕
한가지 아쉬운 건 용기..뚜껑이 진짜 안열려요ㅠㅠ
물기 있는 곳은 최대한 피하고 제품을 똑바로 둬야지 뒤집어지면 오일+스크럽에 덜그럭거려요ㅋㅋㅠ
이 리뷰는 2022.12.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