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여기 집중 (feat 기디업)
모두 여기 집중⚠️이제 가볼까↘️ 삐아 퍼프가 정말로 품질 우수하고 제 도맡은 역할조차 훌륭히 해내는데도 다들 잘 모름... 왜 몰라줘... 이거 말고 '삐아 쿠션 퍼프'라고 나한테 안 맞는 정샘물 쿠션도 거의 살려준 똑똑한 아이임. 보통 매트 및 세미매트 퍼프와 찰떡궁합임. 그치만 가격은 두배 넘게 뛰고 세일 폭도 협소하고ㅜ 아껴서 쓰고 있음. 얼마 전에 '물방울 퍼프'가 파격세일해서 얼른 구매함. 꿀쇼핑 울트라 캡숑. 오리지널이 좀 더 좋긴 하다만 이것도 아주 괜찮다. 삐아 퍼프 자체가 쿠션 내용물을 먹는 대로 족족 무력하게 내뱉지 않고 여과기 같이 한 번 걸러서 고르게 퍼지도록 도와주는 느낌임. 피부에 쫀쫀히 잘 밀착되어 두드릴수록 피부에 차곡차곡 잘 쌓인다. 그렇기에 이걸 쓰면 본인에 안 맞는 쿠션에 관한 타격감이 비교적 적다. 난 일반 퍼프 아닌 쿠션 퍼프를 즐겨 쓰는데 그에 맞는 퀄리티를 보장해서 좋았음. 응. 이제부터라도 삐아 퍼프 즐기면 돼 그뿐↗️ 눈치 보지 마↘️
《제조업자 (주) 고려퍼프 기억하자. 이곳 질 좋음.》
++) 오리지널이든 물방울이든 그냥 삐아 퍼프 다 좋음. 아니 물방울이 좀 더 좋을 때도 더러 있음.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데도 피부 들떠서 미치겠던데 꿀 피부 표현은 아니더라도 앵간히 되살려준단 말야... 삐아 컨실러도 트러블 부위에 잘 먹고 흑흑 넘 좋아 미샤 퍼프 다음으로 꿀템 발견했던 삐아 퍼프. 진심 구제템 등극. 이렇게까지 떠먹여주는데 다들 왜 안 사. 그래서 단종되다 겨우 구사일생했잖아ㅜ
이 리뷰는 2021.05.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