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백탁 있고, 가벼워요(기름지지 않다는 뜻)
빅쿠션이라 바쁜 출근 준비를 도와줍니다.
몇번 올리면 선케어는 끝이에요.
대신 백탁이 있어서 한번 얼굴에 올리고 펴발라주어야
하긴 해요. 티존 지성, 유존 중성인 지복합입니다.
딱히 트러블 없었고 저에겐 너무 좋아요.
향도 그냥 평범한 화장품 냄새.
리필도 들어있고 양도 은근 많아요.
스펀지 내용물 안에 흰바탕에 초록색 풀잎이 그려져있고
쿠션을 누르면 색이 그대로 흰색,초록색이 뭍어나와요.
제 생각엔 초록색이 메이크업 베이스 같은데
전 이게 정말 좋더라고요. 전 추천이요!!!
이 리뷰는 2021.05.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