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 21호
베스트 타입 ꔛ 겨울 클리어, 다크
세컨드 톤 순 ꔛ 겨쿨 비비드-딥-라이트
극극 워스트 ꔛ 페일, 그레이쉬
#Ruby Richez
밑색이 블러셔처럼 진해서 21호 동양인 피부에서는 블러셔로만 써야 할 색이에요 이만큼 진한 색이면 사실상 흑인 언니들 말고는 하이라이터로 못 쓸 것 같아요
색은 정말 예뻐요 루비 레드 그 자체에요 너무 다홍빛도 아닌 푸른 레드도 아닌 딱 보석의 루비 색, 거기에 같은 색 글리터를 더해서 훨씬훨씬 화려해보여서 더 보석같아요 ✨✨
보석 말고도 자세히 보면 석양의 붉은 빛을 색으로 표현한 듯 그을린 듯한 분위기가 있어요 분명 주황기는 없는 붉은 빛인데 석양 느낌 나서 신비로운 컬러입니다 인도의 붉은색 옷감이 생각나고 중국 영화 황후화도 생각나고 그래요
코 쪽에 살짝 발라봤더니 바로 루돌프 사슴 코 돼서 다시 슥슥 지웠어요 😅
ꗯ̤̮✎ 총평
색과 글리터 표현은 무지무지 신비롭고 예쁜데, 붉은색이 안 어울려서 손은 자주 갈 것 같진 않아요
객관적으로 퀄리티는 매우 좋아서 5점 기록했으나 하이라이터용은 절대 아니라는거! 참고해주세요 😉
이 리뷰는 2024.09.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