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크기는 일반 9구 섀도우 크기에요.
표면이 홀로그램? 처럼 무지개빛으로 빛나서 너무 예뻤고요
앨범 컨셉에 맞게 아래로 여는 것이 아닌 옆으로 여는 것이 독특했습니다.
그런데... 스크래치가 좀 잘 나는 것 같아요.
색상은 총 3색입니다.
연한 컬러 두개는 붉은기가 정말로 없지만 가장 진한 컬러는 붉은기가 약간 섞여있었어요.
발색은 약해요.
좀 몇번 덧대서 발라야 할 것 같습니다.
가루날림은 적은 편에 속해요.
기존에 삐아 쉐딩을 썼는데 너무 가루날림이 심해서 조금 불편했는데 이 쉐딩은 약간 가루가 나오긴 해도 엄청 신경쓰이는 편은 아니였습니다.
지속력은 중 정도에요.
시간이 지나고 보면 많이 옅어진게 보여서 지속력은 좋다 할정도는 아니에요.
총정리
색상은 저한테 잘 맞진 않는 것 같아요... 제 피부톤에 좀 부자연스러운 것 같아서 노즈쉐이딩용으론 못쓰고 턱쪽에 쓸려구요 그래도 붉은끼가 많이 없어서 왠만한 쿨톤분들은 잘 맞으실 것 같아요
발색이 약해서 많이 발라줘야 한다는 점도 단점이 될 것 같네요.
이 리뷰는 2020.06.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