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는 진리다. 민트초코는 제외
평소에도 페퍼민트 향을 너무도 좋아해서 먹을 수 있는 순도의 페퍼민트 오일을 찾다가 아로마티카 사이트에서 이걸 발견하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다소 센 가격에도 불구하고 그 가격 값을 합니다.
한여름에 너무 더울 때 온몸에 ‘실수’로 발라버리면 31도의 방 안에서 문 꽉 닫고 이불 덮고 와들와들 추위에 떨면서 날 구조하러 와줄 구조견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잠들 수 있습니다.
공부하다 너무 졸릴 때 목 뒤에 발라주면 어느 스트레스오일, 볼 못지 않게, 아니 오히려 훨씬 더 높은 성능으로 긴장감과 목 열을 내려줍니다.
너무 만족했던 제품입니다.
재구매할 생각 무조건 있으며, 주변 친구들한테도 추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