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바디로션 끈적이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 봄여름가을까지도 팔꿈치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안바르고 사는데
겨울 되니까..ㅋㅋ 슬슬 참을 수 없을 지경이 되어서 끈적이지 않고 향이 없는 바디 로션 고르다가 이걸 사게 되었어요.
여릅에 어울리는 바디 로션이라는 평이 있을 만큼 바르는 느낌이 라이트하고 끈적이지 않아요. 이름 그대로 마무리감이 실키해요.
진짜 하나도 끈적이지 않는 거 치고는 보습감이 나름 있습니다. 바르고 나서 피부가 우와 촉촉해 까지는 아니지만 음 이 정도면 적당한데? 느낌으로 3-6시간 정도 지속되어요.
여름에는 안 발라봤지만 이 정도 텍스쳐면 땀이 난다고 해도 크게 찝찝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저는 펌핑형 대용량으로 사서 가끔 핸드로션으로도 씁니다! 가볍고 부드러워서 손으로 뭔가 일하고 있을 때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어요!
*이미 건조해서 갈라진 피부에는 좀 부족해요! 데일리 케어 용으로 적합합니다.
*그래서 자기 전에 묵직하게 얹어놓고 자는 용도로 쓰실 분들은 다른 걸 찾으세요!
대용량으로 펌핑 타입으로 구매했어요
일년내내 종아리 인그로운헤어로 고민인데 가을겨울 되니 고민 부위는 더 고민이 되고 다른 부분들도 건조함에 간지럽고 하더라구요
더마 브랜드이기도 하고 후기에 오이향 난다고 해서 바로 구매해봤어요
한동안 향이 진한 바디제품들 쓰다가 요샌 무향이나 은은한 향 선호하는데 이 제품 역시 은은하고 향이 금방 날아가요 바르는 동안은 좋아하는 향 맡을 수 있어서 좋네요
향이 거의 스치듯 지나가는거라 오이향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도 무난하게 쓰실 것 같아요
(사실 오이향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불호하는 향은 아니었음😅)
질감은 묽은 편이라 발림성이 좋아요
요즘은 샤워 직후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바디오일 바르고 톡톡 닦아낸 뒤 이 로션 발라주는데 끈적임 없어서 좋아요
완전 극건성에 꾸덕한 제형 좋아하시는 분들 보다는 가볍고 발림성 좋은 쪽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당
보습력, 발림성 모두 적정 수준 이상 해주는 바디로션이예요. 이름답게 실키한 발림성, 마무리를 가지고 있어요. 쉽게 발리고 빠르게 흡수되지만 보습력도 기본 이상 해줍니다. 강하지 않고 은은한 향도 좋고요.
대용량 펌프용기로 사용했는데, 바닥에 가까워지면 로션이 딸려 올라오지 않아 스트레스 받았던 다른 제품들과는 다르게 거의 밑바닥까지 남기지 않고 쓸 수 있었어요.
원래 일리윤 아토 로션? 하늘색병 쓰다가...다 떨어져서 새로 사야하는 차에 올영세일 할 때 사봤는데 대만족입니다... 여름에도 피부가 일어나는 악악악건성인데 보습력이 좋아서 가려움도 없습니다 유분감은 적당히 들어가 있어서 흡수도 빠르고 끈적거림도 다른 고보습 로션들에 비하면 덜합니다 다른 후기 보니까 향 때문에 호불호 갈리는 분들이 계시던데 전 개인적으로 오이향 엄청 좋아해서 바르면서도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피부결 개선이나 두드러기 완화효과는 조금 더 써봐야 알겠지만 용량도 400ml나 들어 있어서 일단 콸콸 쓰려구요 다 쓰려면 겨울은 되야겠지만^^.... 재구매 할 것 같아요!
원래 잘 사용했던 바디로션이 단종돼서 이거 한 번 써봤는데 너무 좋아서,, 당장 구매했어요
바디로션은 너무 인위적이고 독한 향 진짜 싫어하는데
거슬리지 않을 만큼의 좋은 향이 납니당 은은해요
끈적임 미끌거림 없이 적당히? 촉촉합니당 ㅜㅜㅜ
인생템됐어여 1L짜리도 생겼으면..하핳
이거 너무 좋아요. 발림성도 너무 좋고 부드럽게 잘 펴발리고 흡수도 잘 되는 편입니다. 특히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온천수 로션이라더니 약간 그런 비슷한 향이나요. 제 취향이어서 좋았구요. 바르고 나면 끈적거리지도 않고 금방 날라가는 느낌도 아니었어요. 바디가 악건성인 저한테도 이정도면 보습도 좋은 편인거 같습니다. 또 구매해서 살 의향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