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퓨어, 리빙, 러브 스웨프트 시향해봤는데 전 이게 제일 제 취향에 맞았어요. 어메이징은 진짜 뿌린지 2분만에 향이 사라짐ㅋㅋㅋㅋ 그리고 꽤 흔한 향이라 굳이 이걸...? 러브 스웨프트도 그랬고요. 약간 랑방 느낌 달콤한 향이었음. 리빙은 좀 시원하고 중성적인 향이라 남자가 뿌려도 좋을 것 같고요. 퓨어 그레이스는 피죤 냄새에요ㅋㅋㅋ 근데 잔향이 더 포근한 피죤..? 지금 쓰는 향수 다 쓰고 새로 살 시기가 가을 겨울이라 사보려고요 ㅎㅎ 뭔가 흔한 듯 한데 돌아다니면서 계속 맡으면 중독되는 향? 담백해서 전 좋았어요! 자꾸 맡으면 행복하고 나른해지는 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