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나이 펜슬컨실러를 잘쓰고있지만 두꺼운편이기도 하고 사실 그냥 사고싶어서 산 컨실러
판매자분의 엄청 긴 사용설명서와 함께 택배로옴
사용설명서가 온 경우는 처음이였기때문에
긴장기대 반반으로 발라봤는데 꽤 좋았음
이런 펜슬컨실러는 너무 안발리거나 너무 무르거나 하던데 중간을 딱 지킴 자극은 있는편이고 대신 커버력도 확실히 있음
색이 나랑 딱 맞아서 좋았다
21호면 201호 라이트 베이지 다들 무난하게 쓸듯
리퀴드타입만 촉촉할꺼라는 저의 생각을 확 바꿔준 제품이예요
연필 타입이라서 슥슥 그냥 그리고 퍼프로 가볍게 두드려주고 있어요~
늘 리퀴드 타입만 써보다가 컨실러펜슬은 처음 사용해보는데 정교하게 사용할 땐 좋더라구요
커버력, 지속력, 밀착력 다 아주 맘에 들었어요!
가끔 샤프너를 두고 오는 날이 있어서ㅠㅠ 돌리면 올라오는 오토타입도 있으면 서브제품으로 구입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