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보자마자 느낌이 진짜 가벼워유 물처럼 촉촉하게 펴지는데 피부에 바로 쏙~~~~~~ 스며들어서 답답한느낌 하나도 없음!ㅎㅎ 흡수되고 나면 피부가 매끈보들해져서 베이스 올라가기 훨씬 편해져유
좋았던건 무겁지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데일리 프라이머로 부담없다는점 그리고 블러효과도 과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모공만 싹 정리해줘서 좋아유♡♡
처음 짜 보면 가벼운 로션 제형으로 쭉 나온다. 나비존, 이마, 콧등 등 요철이 있거나 기름에 의해 지워지는데 지속력이 오래 갔으면 하는 위치에 소량 짜서 잘 굴려주었다. 모공 하나하나 꽉 채워준다는 느낌으로 해주면 좋다. 굉장히 촉촉해서 프라이머를 바른 후 건조하다던가 피부가 땡긴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지속력은 잘 모르겠지만 피부표현이 예쁘게 된다는 건 확실하다. 추천!!!
샘플 샤쉐로 써본 건데 한 번 깐 김에 다 쓰려고 하다보니 양조절 개나 줌
근데도 뭉치거나 들뜸 없이 발려서 놀랐음
이런 프라이머는 처음... 베네*트 제품처럼 모공을 보들보들 메꿔주는 것 같으면서도 메컵베이스처럼 쫀쫀한 바탕을 만들어준다.
다음 스텝인 쿠션도 잘 발리고 여름에 화장을 꽤나 잘 붙들어준 듯
-기능/성분: 3중 히알루론산으로 촉촉하게~모공요철을 블러처리한 듯 메워주는 비건 프라이머에요.
-제형/사용: 아이보리 컬러의 크리미한 텍스처로 선크림까지 사용 후 모공이 큰 코 주변 위주로 적은 양을 발라줍니다. 확실히 촉촉한 제품이라 평소 매트하다 느낀 베이스랑 매치해도 궁합이 좋아요. 바르자마자 즉시 스킨케어 후의 광이나 유분이 사라지는 걸 느낄 수 있고요~장시간 후에도 들뜸이나 무너짐이 적어 땀/유분이 증가하는 지금 계절부터 쓰기 좋을 듯요~
질감이 좀 꾸덕한 편이라 얇게 펴발리는 것 같지는 않지만 프라이머 효과는 괜찮았어요. 건조하지 않아서 오후에 유분이 덜 올라왔어요.(평소에 오후 유분이 많이 올라와서 수정화장이 필수인 사람) 발림성은 바닐라코나 베네피트 프라이머가 더 부드럽게 발려서 좋았어요.
베네피트 프라이머 쓰다가 사용하면 발림성, 모공커버는 조금 아쉬운데 가성비는 진짜 좋은 편이에요. 소량 사용하능 것에 비해 양도 많은 편이라 오래 사용할 거 같아요.
모공커버가 잘 되는 편이지만 베네피트 오리지널버전 프라이머보다 약한 편이라 모공 크기가 작은 편인 사람한테 더 적합한 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