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F50+, PA++++로 자외선 차단지수도 좋아서 단독으로 사용해도 충분할 정도고 UV 차단을 넘어 장벽 케어까지 도와주는 제품이에요!
에스트라하면 피부 장벽, 진정 케어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인지 에스트라 선크림도 그부분까지 신경써서 만들 제품인 것 같더라구여 ㅎㅎ
피부 장벽이 연약한 민감피부일수록 자외선 차단에 특히나 취약하다고하던데 두가지를 같이 관리해줄 수 있다고하니
이 점이 특히 너무 맘에 드는 부분이였어용 !!
자외선 차단도 되면서 피부와 보습까지 잘 되어 마음에 들어 리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사용법은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스쿠의 엑스트라 프로텍터를 바릅니다. 이 제품을 바르게 되면 풍부한 수분과 프라이머의 밀착력이 잘 느껴져 메이크업을 하게되면 저녁까지도 촉촉해서 매끈한 피부결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코스메데코르테 선크림이랑 비슥한 워터리 느낌입니다
수분감 가득한 에센스 느낌이죠 물론 그건 첫느낌이고 덧바르다 보면 건조함이 느껴질겁니다 에탄올 들어서요
제가 아프리카에서 데코르테 쓰고 완전 타버려서요
이것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확신해요...
이런건 그냥 겨울에 쓰시고요 봄부터는 다른 거 쓰세요
우리가 믿을 건 아넷사, 시세이도 파란자차, 라로슈포제 정도입니다.
엄청난 민감성이라 선크림을 잘 못 쓰는 피부인데 (남들 다 쓰는 비오레와 알리도 빨갛게 피부염증 올라옴 ㅠ) 이건 그냥 크림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피부에 무리없이 잘 썼다. 이 위에 메이크업을 올려도 엄청 잘 밀착되는데 단독으로만 써도 촉촉한 기초 제품처럼 마무리되는 것이 최고임.. 가격을 생각하면 이정도로 좋아야 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끌레드 뽀 보떼 선크림은 또 쓰자가 피부염 반응이 올라오는 등 다른 브랜드가 이만큼 좋지 못한 걸 생각하면 얘가 그냥 최고임 ㅋㅋ
구입은 올 여름에 했지만 제대로 쓰는건 최근
스킨케어 하듯 아침세안 후 바로 이거 하나만 발라도 완벽함
그만큼 촉촉하고 기초없이 발라도 전혀 무리 없는 텍스처
크기는 처음에 샘플이 온 것인가 싶을 만큼 작고 가격까지 생각한다면..제품 안좋았다면 욕 한바가지 해도 분이 안풀렸을 가격과 크기를 자랑함
지복합에 습도에 취약한 피부로 한여름엔 좀 별로였지만 지금 계절엔 최강
이것만 바르고 베이스해도 잘 올라가고 잘발림
특히 최근 트레티노인 연고 사용하고 있어 아침에 눈 뜨자마자 세안후 바로 자차 바르는데 확실히 이 제품이 좋다는걸 더 체감하는 중
클렌징은 클오사용 필수
가격만 좀 낮았음 좋겠음
스쿠는 그냥 스킨케어 라인만 팔아도 장사 잘 될 것 만큼 스킨케어를 잘 만든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일제 마일드 썬크림은 거의 다 써본 것 같은데 가장 촉촉하고 (기름지지 않음) 순하고 차단력도 확실하다.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 매우 좋으며 루미꼬 어딕션 데코르테 선크림을 좋아하는 분들이 최종 종착지로 슷쿠에 올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스쿠는 아이섀도우나 립글만 사지만 사실 개찐템은 기초랑 파데라는 것을 알아야할텐데
개슬픔
기초 중 가장 진입장벽 낮은(?) 선크림 역시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약간의 톤업으로 파데프리 메이크업 할 때도 손이 자주 갑니다. 약간 말해뭐해 제품?
스쿠는 스쿠다..
한국 본사는 마케팅을 좀 더 잘해줬으면 하는 마음..
진짜 안타까운 이 마음.. 우리좀잘해보자 잘팔아보자 아니야 .. 그냥 재입고나 착실히 해주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