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 쏘는 듯한 톤이 쨍한 풀과 시트러스향이 강하게 나고 라벤더는 거기에 살짝 섞인 느낌입니다. 향이 진해서 오던 잠도 다시 깰 것 같아요.
고개를 돌릴 때마다 드문드문 쐐기풀같은 향이 코를 한번씩 찔러서…자기 바로 전에 뿌리면 힘들어요. 지속력이 강하진 않아 뿌리고 환기하고 기다리면 잔향은 그나마 낫긴 합니다.
오히려 낮에 낮잠깨우기, 기분전환, 생기충전용으로 뿌리기가 더 나아요.
냄새탈취용으로는 비추. 냄새와 향이 섞이는 느낌이어서 깨끗한 섬유에 뿌리길 추천. 근데 깨끗한 섬유면 그냥 갓 빤 빨래냄새나 섬유유연제향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잘 때 많이 예민한 편이라 속는 셈 치고 구입해봤어요. 첫 향은 좀 강한데 금방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저는 자기 전 베개에 1~2회 뿌리고 자요. 이것 때문에 잠이 잘 온다고 하긴 그렇지만 잘 때 기분 좋게 자서 기분 전환으론 좋은 것 같아요. 쓴지 한달 약간 안된 것 같은데 계속 꾸준히 써보려고요.
이게 오렌지필의 향이군녀.... 제 코에는 쇠냄새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느껴졌는데... 여기 리뷰들 보면서 오렌지필...시트러스.....임을 알게 됨....
자기 전에 베개에 뿌리면 숙면에 도움을 준다는데...
가뜩이나 우리의 땀으로 젖어있을 베개에 굳이 뭔가를 뿌려서 젖게하고.... 그게 더군다나 성분이 저 상태면......
나중에는 하도 찜찜해서 그냥 허공에다가 뿌리고 한참 있다가 누워도 봤는데 이건 뭐 숙면에도 효과 없고 향도 별로고 성분도 별로고... 뭐야 대체?
카카오 선물하기로 생일 선물로 받았는데 딸려온 비누랑 안대는 잘 쓰고 있음 ..
선물로 받아서 잘 쓰고 있어요
잠애 바로 빠지는 타입이 아니라 잠들기까지 엄청 뒤척이는데 정말 릴랙싱애 효과가 있는지 한동안 사용해봤는데
뭔가 그럴듯한 효과는 없는거같아요
탑노트가 시트러스라 너무 강한데? 생각해도 금방 휘발되서 라벤더향이 남긴하지만
음..... 지속력이 똥인건지 아니면 은은하게 남는게 컨셉인지 아니면 도취되서 인지가 안되는건지 몇번 지나면 금방 향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그래도 플라시보효과라도 바라며 열심히 쓰는중입니다!
이게..릴랙싱 향이 맞나요? 시트러스한 향이 아로마 향을 이겨먹는 것 같은뎀?ㅋㅋ
일단 탑노트가 쎄해서 그냥 침실 공기 중에 뿌리기엔 좋은 것 같지만 베개 같은 곳에 바로 뿌리고 싶지는 않은 향이었구요..ㅋㅋ
그리고 지속력 너무한거아닙니끄.........5분전에 뿌린거 까먹겠어요
유명템이라서 좀 기대했는데 살짝 아쉬웠네요ㅎㅎ
불면증이 있어 지인에게 선물을 받아서 사용한 후기입니다~!!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지만 잠이 안올때 저는 이 미스트를 베개커버와 이불커버에 한두번 뿌려주고 잠을 자는 편입니다.
아로마향 덕분인지 확실히 편안하게 잠드는 느낌이고 일어났을때 찌뿌둥한 느낌이 덜하다고 느껴 손이 은근 자주 가는 미스트였습니다~
처음 뿌렸을때는 향이 독하다고 느꼈는데 미리 뿌려놓으면 향이 자연스럽게 퍼져서 거부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취침 10분 전에 미리 뿌려놓으면 좋을 것 같아요!
숙면만큼 중요한게 없으니 한번 사용해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자기 전에 침구에 뿌려주면,
릴렉싱 효과로 수면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근데 저에게는 향이 많이 강해서, 되려 잠이 깨더라고요.
코 끝이 찡하고, 옛날에 유행했던 모과 방향제 같은 머리아픈 스타일이랄까? 진한 아주 무거운 라벤더향? 지속력은 그리 길지 않는 듯.
다른 리뷰가 좋은 편인걸 보아, 개인차가 꽤 있나봐요!
근데… 역시 록시땅인지. 강해서 부담스러워도 가끔 살짝 뿌리고 싶어요. 계속 뿌리게 되는 중독성 확실히 굿!
기타: 병이 예뻐서 침실에 데코용으로 그냥 올려만놔도 예쁨.
처음 딱 뿌렸을 때의 향은 너무 알싸하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릴랙싱과는 거리가 먼 쪽이라 마음에 안들었었는데 자기 전 침구류에 뿌리고 방문 틈을 조금 남겨서 닫은 채로 10분?? 정도 유지한 후 방에 들어가면 시트러스와 라벤더 향이 은은하게 풍깁니다. 묵직하고 분위기 있는 향이라기 보다는 톡쏘면서 점점 차분하게 가라앉는 느낌의 라젠더 향으로 느껴졌어요. 유지력은 별로라서 오래 즐길 수는 없지만 자기 전 잠깐의 힐링으로는 충분했어요. 내가 사기엔 쓸데없는 소비같지만 선물받으면 기분 좋을 것 같은 제품이에요!! 분사력이 좀 그래서 이불에 자국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가끔 들지만 저는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처음 나오자마자 갖고 싶어서 헐레벌떡 제 돈으로 구입했습니다만..
이렇게 선물로 많이 들어올 줄 알았으면 내돈내산 하지말걸 그랬어요 ㅎ;
결국 선물로 들어온 n통의 필로우 미스트들은 나눠주거나 창고행.
전 잘 때만 종종 뿌려서 그런지 잘 안 닳더라고요.
처음 뿌리자마자 코를 찌르는 싸한 허브향이 납니다.
은은한 라벤더 향기일 준 알았는데 라벤더는 모르겠고 푸릇푸릇한 허브 향 같아요.
편안한 향이라기엔 첫 향은 싸하고 강해서 정신이 번쩍 드는 정도입니다.
곧 있으면 날라가서 향이 쥐도새도 모르게 없어지지만요.
뭔가 비싼 룸 스프레이 같은 느낌이지만 정말 선물 무난템 같긴해요.
내 돈 주고 사긴 아까운데 남이 주면 잘 쓸 감성 아이템
생일 선물 단골템ㅠㅠ 아직 하나 다 못썼는데 하나 더 받아서 골치네요. 냄새는 동남아의 향이에요 태국 마사지샵에서 맡을법한 릴랙스되는 느낌.. 생각보다 강한 풀내음이고 처음 딱 뿌리면 레몬이 터지는 듯한 시트러스 향이 강하게 느껴졌다가 점점 허브,라벤더 이쪽이 느껴더라고요.
저는 좋았지만 첫향이 생각보다 강해서 엥이게 뭐야 하실 분들도 있겠네요. 전 그냥 그랬는데 친구는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향은 사바사가 심한가봐요... 아 그리고 저는 밤새 공기청정기를 켜고 자는데 자려고 이걸 뿌리면 냄새때문에 공청기가 갑자기 세게 돌아가서 당황스럽네요.. 그래서 손이 잘 안가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지속력이 너무 안좋아서 문제에요.
자기 15분 전에 뿌리라는데 잘 때 되면 향이 이미 날아가서 향이 안납니다ㅎ 그렇다고 뿌리고 향을 맡으려면 젖은 베게를 베고 자야되는데 그러기엔 찝찝하고ㅠㅠ 저는 이걸 뿌리고 잠이 잘오는건 모르겠더라고요. 이 부분 기대하시는 분들은 효과 그닥이라는 것만 알아두시길..!
이 제품을 카톡으로 생선받았는데 생각보다 향이 좋은거같아요.
처음 뿌린직후엔 좀 향이 좀 쎈듯한데 시간이 좀 지나 남은 은은한 라벤더의 잔향이란..💜
피곤한 날, 유독 스트레스가 가득한 날 이거 침구에 뿌려놓고~ 씻고 잠자리들면 은은한 향기에 취해 기분좋은 맘으로 딥슬립zZ
피곤했던 날 그저 조금이라도 마음의 안정을 찾기위함으로 더 많이 손이가서 사용했던터라, 100% 이거때문이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그래도 나에겐 소소한 행복템인걸로~ ㅎㅎ
필로우 미스트답게 향이 딱 아로마같고 은은하니 좋아요~!!자기 10분전쯤에 침대나 의류에 뿌려놓고 잠들면 진짜 릴렉싱되고 좋아요ㅎㅎ물론 바로 뿌리고 잠들면 향이 좀 강할 수 있어요ㅠㅠ 저는 선물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제품 자체는 정말 좋아요~!! 근데 굳이....제가 직접 구매해서 쓸거같지는 않아요😅 그래도 편안한 숙면에는 정말 도움됩니당ㅎㅎㅎ
생일선물로 위시 마이 넘버원이었던걸 받았는데
오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좋은데 좋아지기까지의 과정이 오묘함..
기대를 많ㅇㅣ 했었던 반면에 무슨 향인지는 아예 정보가 없었음..
라벤더 향이더만....
사실상 꽃향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놓은거 안좋아함...
이거 역시 뿌리자마자 헉스러웧음
너무 강한거 아닌가 하구..
근데 마약 같은 놈임...
누워있으면 향 그렇게 강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은은함
또 잠 솔솔 잘 옴
기분탓읹 모르겠지만 난 팩트라고 믿을래....
자기 전 베개에 한 번만 뿌려주슈
그럼 은은한 냄새 맡으며 자다가 일어났을 땐 그 냄새 사라져있을랑께
향 좋구 양도 많구 디자인도 이쁘구
무엇보다 그냥 요걸 뿌린다는 자체가
기분 좋아요~~
그리고 선물용으로 제격입니더!
저는 냄새를 잘 못 맡아서 많이 아쉬워요
그나마 미세하게 나는 향도 좋은데
냄새 잘 맡을 수 있는 코였다면
더더더더 좋을듯해요
자연 풀잎 그런 향이예여
뭔가 편안해지는
계속 쓸 거 같아요
아쉬운건 지속력이요
오드퍼퓸처럼 지속력 긴걸로 나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