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릴렉싱🌶
자기 전에 침구에 뿌려주면,
릴렉싱 효과로 수면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근데 저에게는 향이 많이 강해서, 되려 잠이 깨더라고요.
코 끝이 찡하고, 옛날에 유행했던 모과 방향제 같은 머리아픈 스타일이랄까? 진한 아주 무거운 라벤더향? 지속력은 그리 길지 않는 듯.
다른 리뷰가 좋은 편인걸 보아, 개인차가 꽤 있나봐요!
근데… 역시 록시땅인지. 강해서 부담스러워도 가끔 살짝 뿌리고 싶어요. 계속 뿌리게 되는 중독성 확실히 굿!
기타: 병이 예뻐서 침실에 데코용으로 그냥 올려만놔도 예쁨.
이 리뷰는 2022.08.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