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매일 머리를 묶고 다녀 m ?존 헤어라인 고민이 많았는데
이 제품으로 광명 찾았습니다
얼굴도 훨씬 작아보이고 자연갈색에 딱 맞는 발색에
바른 후 몇분 지나면 묻어남도 거의 없는 좋은 제품…
유지력도 좋고 사이즈도 딱이라 가지고 다녀도 좋아요
근데 유지력 ㄹㅇ 개길어서 한번도 밖에서 덧바른 적 없음 ㅋㅋ
엄마가 구입했는데 안 쓰셔서 내꺼된 헤어쿠션 👀
약간 촉촉한 제형이라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 분들은 요거 살짝씩만 콩콩 한 다음에 퍼프로 약간 뭉개는 느낌으로 펴바르면 건조되는 시간 절약되고 색감도 좀 자연스러워져요
근데 헤어쿠션 자체가 손이 잘 안 가서 저도 잘 안 쓰게 돼요 (보통은 그냥 쉐딩 제품을 쓰는 편 ..)
되게 미니미니하고 저렴했나..? 하여튼 좀 괜찮아보여서 샀는데 음...제가 원래 마몽드 팡팡쿠션 썼었거든요...
근데 그것보단 별로입니다^^ 일단 바르다가 M자 그 잔머리가 다 빠질지경으로 뻑뻑하게 발리고 뭉치고 양조절도 안되고 걍 별로에요. 그리고 제품이 돌려서 열고 닫고 하는건데 닫을때 힘 좀만 많이주면 그대로 돌아가서 무한대로 뚜겅 돌려서 닫을 수 있습니다ㅎㅎ
저는 재구매는 안할 것 같네용ㅎㅋ 그래도 작아서 휴대용으로는... 괜찮을수도 있겠지만.. 네.. 결론은 재구매 안할거에용
쏘내추럴 제품중에 꾸준히 사용중인 제품이고 헤어라인 제품들은 대부분 퍼프로 되어있는데 쏘내추럴 제품은 스틱형이라 사용하기 넘 쉽고 좋더라구용~ 가방에 가지고 다니면서 바로 사용가능 하지만 용량이 작은편이라 조금 아쉽긴해용~ 그래도 제가 사용해본것중에 젤 만족하는제품이에용♡
팩트처럼 생긴 헤어쿠션 쓰다가 요런 봉타입이 원하는 부분만 싹 바르기 좋대서 사봤어요.
내용물은 파우더가 아니라 케잌 타입이라 바를때 촉촉한 느낌이 있었고 발색력은 괜찮더라구요. 확실히 땜통같은 부위 바를때는 일반 에어퍼프보다 편해요.
다만 만질때 묻어남이 있고 쎄게 문질러서 바르다보면 금방 스펀지가 손잡이에서 떨어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