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남동생의 최애템..
일부러 이것만 사서 쓰더라구요..
아마 잇몸이 안 좋으니, 튼튼뻣뻣한 모가 시원해서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저는 잇몸이 안 좋으니 아팠구요.
턱도 좁아서 칫솔 헤드가 너무 크다고 느껴집니다.
진짜 심플한 플라스틱 막대기라서 그립감도 별로구요.
장점이라면 정말 시원하게 닦여서
혀가 엄청 시원합니다.
그리고 얘로 화장실 청소/ 신발 빨기 등등 하면 좋습니다.
청소솔의 작은 버전이라고 봐도 될 듯요..
가격도 막 스무개씩 든거 싸게 팝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