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브랜드가 한국에 런칭 전 현지 구매하여 사용해봄. 일단 제품 네이밍이 좋고 오프라 윈프리 등등의 셀럽들이 쓴다하여 호기심 돋아 주머니 열음 ㅋ 냄새가 구리다는 평은 코덕들의 후기로 익히 접해서 오히려 뚜껑 열어보고는 아주 몹쓸은 아니라 생각함. 내 후각 기준, 가소제 들어간 저렴한 플라스틱 고무인형 + 플레인 요거트 향이 혼합된 향으로 느꼈음. 어떻게 느껴지는지 케바케 코바코지만 향기가 좋다는 평은 1도 없는…ㅋ
단단한 휘핑 되기 좀전의 생크림 같이 퐁신한 크림제형이고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며 대체로 매끄럽게 흡수됨. 듬뿍바르면 밀려 낮엔 소량쓰거나 밤에 씀. 보습력보다 안티에이징 효과가 좋다하여 샀는데.. 화장품이 다 그렇지머. 무슨 효과?! ㅋㅋ 세상은 넓고, 향기 좋고 사용감 좋고 가격 좋은 화장품도 널렸다. 굳이 이거? 일 이유도 없는데… 이 제품 리뉴얼 하며 아직도 나오다니. ㅎㅎ 신기해서 오래전 사용감 떠올리며 리뷰씀
이 리뷰는 2021.12.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